FF14 굴루쟈쟈&조라쟈 개인봇을 모십니다.

둘 중 한 분만 모시는 겁니다!!

성인 여성입니다. 오시는 분께서도 시스젠더 남성이 아닌 성인 분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 중에 있습니다. 남들이 바쁜 시간에 바쁘고, 한가한 시간에 똑같이 한가합니다. 짧으면 5월, 길면 7월까지도 휴식 예정에 있으며 새벽에 가장 활발합니다. 긴 휴식기로 인해 단조로운 일상에 한 스푼 정도의 특별함을 얹고 싶어 고심 후 작성하는 글이나 상호 부담되는 관계는 지양합니다. 저의 모든 시간이 비어있다 하여 매 시간 매 초 함께 있음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시간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담백하게 이어가는 관계를 선호합니다. 다만, 1:1 계정에서의 역극을 선호하는 만큼 이전에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굳이 더듬어 봐야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을 정도의 깊은 공백은 지양합니다. 대화를 하고 있다는 감상이 들 정도만 어울려주셔도 충분합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한 애정이 확고합니다. 그때그때 좋았던 감상을 남기지 않으면 속에 응어리가 쌓이는 성가신 타입입니다. 캐릭터에 대한 것도 그렇지만, 개인봇 님의 좋았던 대사나 행동 따위를 남들 눈이 닿기 쉬운 곳에 자주 언급합니다. 자랑보다는 이래서 좋다, 저래서 마음에 든다 같은 느낌의 감상입니다. 하지만 따라서 다른 캐릭터에 대한 언급도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어떤 확장팩 하나 가리지 않고 전부 좋아하는 성정을 타고났습니다. 많은 사상과 생각을 가진 캐릭터가 존재하는 만큼, 불호에 가까운 캐릭터가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그의 경우 구태여 언급해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쌓지는 않습니다.

꾸준하게 드림 이야기를 적어내려가는 드림러보다 게임러로서의 성향이 다분합니다. 드림 관련 이야기나 좋아하는 이야기 등도 웬만해선 게임을 끈 후에 몰아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드림에 엄청나게 열정이 있는 드림러를 기대하셨다면 죄송하지만 맞춰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드림러는 맞고, 제 드림에 대한 애정이 확고하게 있습니다. 다만 게임>드림의 순위를 가졌을 뿐입니다. 따라서 드림계는 없으며 앞으로도 생성 예정 없습니다. 모시는 계정도 자연스럽게 1:1 드림주 계정 하나와 모심글을 올린 해당 계정이 전부가 될 듯합니다. 트위터를 하는 사람이 으레 그렇듯 은밀한 비계가 존재하나 이쪽은 신뢰를 쌓은 후에 주의사항을 말씀드린 뒤 모셔가고자 합니다.

ㄴ ⋯⋯ 드림계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됐습니다. 드림계로만 교류하고 싶다고 하시면 그쪽으로만 팔로우 드립니다. 모심글을 올린 계정에선 게임 얘기만 하게 되었습니다⋯⋯!!

드림 관련 역극을 주된 목적으로 모시는 것은 맞으나, 일단은 ‘좋아하는 캐릭터와 이런저런 상호 작용이 하고 싶다’는 마음에 더 가깝습니다. 평범한 게임 얘기, 혹은 일상 얘기 등에 마음에 들어요 기능을 써주시거나 오너인 저에게 이래저래 말을 붙여주시는 것 전부 선호하고 좋아합니다. 오히려 바라고 있습니다. 온전히 드림 서사만을 중심으로 이어지기는 원하지 않습니다. 저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애정과 호감도를 천천히 쌓아올려 주신다면 굉장히 기쁘겠습니다. 드림주가 논빛전이기 때문에, 저는 평범하게 빛전으로 생각하고 대해주시면 될 듯합니다.

커미션 소비 지양하고 있습니다. 저와는 잘 맞지 않는 방식 같습니다.

동일 공봇 구독 중에 있습니다. 단순히 많은 사람의 캐해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구독 중이며 상호 작용은 하지 않는 상태이나 원하시면 정리 가능합니다.

드림 서사는 어디까지나 제가 구축한 개별적인 설정이며, 개인봇 분과 함께 꾸려나가게 되는 시점부터는 틀이 조금 바뀌어도 문제없습니다. (굴루쟈쟈 한정) 연인으로 발전하여도 괜찮고, 온전히 동료로서의 사랑을 느껴도 괜찮습니다. 조라쟈와의 관계성도 로맨스 기류만 아니라면 어디로 흘러가든 문제 없습니다. 방향성은 어디로나 열려 있다고 여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봇 문화는 익숙하지만, 드림 서사 발전 목적으로 개인봇을 모셔본 적이 없어 많은 부분에 서툽니다. 최근 개인봇과 오너 사이에서 유행하는 컨텐츠나 문화를 아예 모르다시피 합니다.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서투르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사소하게나마 조율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텍스트뿐인 만남임을 알기에 뭐든 대화로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조율 대화만큼은 물 흐르듯 원만히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따라서 조율, 통보 없이 잠수하시거나 이별하는 행위는 극도로 지양하므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달이 목적인 글인 만큼 많이 정적이고 딱딱하게 작성했지만 제 계정을 살펴보시면 알 수 있듯이 원체 가볍게 트윗하고 무겁지 않은 사람입니다. 단순하고 정도 많습니다. 정말 그냥 좋아하는 연왕님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컨택은 오픈 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좋은 인연과 만날 수 있길 고대합니다!

오픈 채팅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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